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유학 여정을 이끄는 든든한 나침반, 프라임유학원 양정아 원장입니다.
저희 프라임유학원은 오랜 기간 뉴질랜드 전문 유학원으로서 수많은 학생들의 현지 적응과 성공적인 진학을 도와왔는데요. 오늘은 지난 주말, 아주 뜻깊고 영광스러운 자리에 다녀온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26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New Zealand Wine Festival)'입니다.
이번 행사는 뉴질랜드 대사관의 공식 초청을 받아 VIP 자격으로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대한유학협회(KIEA) 이사이자 프라임유학원의 원장으로서, 뉴질랜드 정부 기관과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뉴질랜드 교육청과의 만남, 그리고 최신 교육 트렌드
행사장에서는 평소 프라임유학원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뉴질랜드 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신 뉴질랜드 교육청 이경아 상무관님을 비롯해 여러 관계자분들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야외 가든에서 훌륭한 음식과 뉴질랜드 와인을 나누며, 단순히 친목을 다지는 것을 넘어 최신 뉴질랜드 유학 트렌드와 현지 유학생들을 위한 안전하고 우수한 교육 환경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항상 발 빠르게 현지 소식을 접하고, 대사관 및 교육청과 직접 소통하는 프라임유학원이기에 우리 학부모님들께 가장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유학 플랜을 제공해 드릴 수 있는 것이겠죠?

그랜드 하얏트에서 만난 작은 뉴질랜드
이날 행사는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페스티벌답게 규모와 준비가 대단했습니다. 푸른 잔디와 한강 뷰가 어우러진 하얏트 야외 가든에서, 뉴질랜드 셰프님들이 직접 구워주시는 청정 양갈비와 스테이크, 싱싱한 해산물, 그리고 달콤한 파블로바까지!
마치 잠시 뉴질랜드 현지에 훌쩍 다녀온 것처럼, 청정 자연이 주는 건강한 에너지를 듬뿍 받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프라임 학생들이 뉴질랜드 현지에서 매일 누리고 있을 여유롭고 풍요로운 환경을 서울 한복판에서 느낄 수 있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프라임유학원에 찾아온 뜻밖의 큰 행운!
여기에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하나 더 생겼는데요. 행사 마지막에 진행된 럭키드로우 추첨에서 무려 2,000여 명의 참석자 중 제가 2등으로 호명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상품으로 200만 원 상당의 그랜드 하얏트 스위트룸 숙박권을 받게 되었답니다. 대사관의 뜻깊은 초청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런 어마어마한 행운까지 따르다니요. 아마도 우리 프라임유학원 학생들에게 더 좋은 기운을 팍팍 나눠주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

뉴질랜드 유학, '진짜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단순히 수속만 돕는 유학원이 아닙니다. 프라임유학원은 대한유학협회(KIEA) 이사국으로서의 책임감, 그리고 뉴질랜드 대사관 및 교육청과의 공고한 공식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길'만을 안내합니다.
뉴질랜드 조기유학, 어학연수, 대학 진학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프라임유학원으로 문의해 주세요. 원장이 직접, 대사관 초청 품격에 맞는 최고 수준의 컨설팅을 약속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