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프라임 양정아 원장입니다 😄
뉴질랜드는 초등 5학년부터 부모님 동반없이 로컬 홈스테이에서 지내며 공립 학교에 다닐수 있고, 또 사립 기숙학교에서 유학이 가능합니다.
치치에서 유학중인 독립적이고 자주적이고 활달한 우리 초등 고학년, 그리고 중등 저학년 유학생들이 한식당에 모여서 함께 식사를 하고 그중 한명인 남학생 홈스테이 집에 함께 놀러갔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Chirstchurch)의 안전한 주거지역이자 학군이 좋기로 유명한 지역에 위치한 홈스테이집.

오늘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공립중학교에 다니며, 홈스테이에서 생활하고 있는 남학생의 홈스테이집에 방문기를 올리려고해요. 2층에 프라임 학생방과 홈스테이 아들의 방이 나란히~

홈스테입엔 수영장과 농구대가 있고, 잔디가 펼쳐진 넓은 마당이 있습니다.

종종 홈스테이 아빠와 농구를 즐기기도 합니다~!

가디언과 다른 초등유학생들과 함께 홈스테이에 방문했습니다. 홈스테이 아들의 기타 연주를 듣고 2층 방을 구경하러 올라갔어요.

깔끔한 아이들 전용 욕실과 넓은 방에 푹신한 침대, 옷장, 장난감등이 어우려진 멋진 프라임 학생의 방

홈스테이 아들과 친한 친구가 되어 같이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낯선 나라에서 지내는 아이가 걱정되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진호의 모습을 보면 그 걱정이 조금은 내려놓아집니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훨씬 단단하고, 훨씬 빠르게 자랍니다
나이는 어려도 오픈마인드, 독립심, 적응력, 언어 감각 어른 못지않은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라임유학원은 검증된 홈스테이 가정 배정부터 가디언 케어, 학교 생활 관리까지 아이가 안전하고 즐겁게 유학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챙깁니다. 부모님 동반 없이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현지 문화를 100% 경험하는 유학 — 프라임유학원이 함께합니다.

단독 조기유학 및 홈스테이 배정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