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프라임유학원 양정아 원장입니다 🙂 다들 연휴 잘 보내셨을지요?
한국이 추석 연휴로 풍성한 시간을 보내던 그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도 작은 명절 식탁이 차려졌습니다. 프라임유학원 소속 학생들과 담당 가디언 선생님이 한자리에 모여 한식으로 저녁을 함께했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명절을 보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다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만큼은 영락없이 추석 분위기 그대로입니다. 잘 먹고, 잘 지내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프라임유학원은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 곁에 있습니다. 명절도, 생일도, 힘든 날도 혼자가 아닌 것이 프라임 유학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옹기종기 모여 맛있게 식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멀리서 아이를 보낸 부모님들도 조금은 마음이 놓이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멀리서 아이를 응원하는 부모님들께도 즐거운 명절 되셨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