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프라임유학원 양정아 원장입니다 😄
우선 환경이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부모님께선 아윤이를 1텀 단기 유학으로 뉴질랜드에 보내주셨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아윤이에게는 정말 많은 것이 달라진 시간이었습니다.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위치한 Albany Junior High School에서 유학 중인 아윤이의 소식을 현지 가디언 선생님과 학교 측에서 직접 사진과 함께 전해주셨습니다. 소식을 받는 순간, 먼저 안도했습니다. 그리고 곧 뿌듯했습니다.
학교와 가디언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피드백은 한마디로 이랬습니다. "아윤이는 정말 긍정적인 아이예요. 국제학생들과도 금방 친해지고, 어디서든 밝게 잘 어울립니다." 처음 낯선 환경에 놓인 아이가 이런 피드백을 받는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윤이가 얼마나 열린 마음으로 이 경험을 대하고 있는지가 느껴집니다.
학교 OT 프로그램으로 오클랜드 시내를 직접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전 세계에서 온 국제학생들과 함께 오클랜드 곳곳을 누비며 친목을 다지는 이 시간은, 교실에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경험입니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영어로 웃고 이야기하며 하루를 보내는 것 — 그 자체가 살아있는 글로벌 교육입니다.

1텀이라는 시간을 용기 있게 결정해 주신 부모님, 정말 잘하셨습니다. 짧은 단기 유학이라도 제대로 된 학교와 환경, 그리고 믿을 수 있는 현지 케어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면 아이는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훨씬 크게 성장합니다. 아윤이가 그 증거입니다.

남은 기간도 오늘처럼 밝고 즐겁게 — 프라임 유학원은 아윤이를 응원합니다 😊
지안 학생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의 뉴질랜드 유학 생활도 오늘처럼 빛나기를 응원합니다. 뉴질랜드 조기유학, 학교 선택, 음악 특기 활동 연계 등 궁금한 것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프라임유학원에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