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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이야기2024. 2. 6.· 프라임유학원

최연소 단독 유학생 민조의 뉴질랜드 홈스테이 일상

#뉴질랜드유학#해외유학#조기유학#동반유학
최연소 단독 유학생 민조의 뉴질랜드 홈스테이 일상

안녕하세요, 프라임유학원 양정아 원장입니다 😄

이번 텀1, 부모님 없이 혼자 뉴질랜드 유학을 시작한 학생들 중 최연소는 바로 민조입니다.

처음엔 걱정이 앞섰을 부모님, 지금은 어떠세요? 얼마 전 홈스테이 어머니, 가디언 선생님, 그리고 학교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민조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 분 모두 입을 모아 같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처음 왔을 때와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 민조가 도착했을 때, 당연히 낯설고 어색했습니다. 말도 잘 안 나오고, 모든 것이 새로웠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의 민조는 다릅니다. 영어 실력이 꾸준하고 눈에 띄게 늘고 있고, 수업 시간에도 손을 들고 발표하는 횟수가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홈스테이 가족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도 웃음이 많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무엇보다 민조 스스로가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무언가를 결정할 때 망설이거나 눈치를 보는 모습이 있었다면, 지금은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혼자 학교에 가고, 혼자 준비하고, 혼자 해결하는 하루하루가 쌓이면서 민조 안에 단단한 무언가가 생긴 것 같습니다. 어른들도 쉽지 않은 환경에서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 민조가 정말 대견합니다.

민조는 동물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가디언 선생님 댁에서는 강아지와 뛰어놀고, 홈스테이 집에서 키우는 수탉과도 거리낌 없이 친구가 됐습니다. 동물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낯선 환경에 대한 긴장을 자연스럽게 풀어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학교에 다니는 홈스테이 시스터와 함께 매일 아침 도보로 등교합니다. 학교 가는 길부터 이미 친구가 있는 유학 생활입니다.

만 10세부터 단독 유학이 가능합니다

"아이가 너무 어린 것 아닐까요?"

단독 조기유학을 고민할 때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입니다.

뉴질랜드는 만 10세 이상이면 부모님 동반 없이도 유학이 가능합니다. 물론 아이 혼자 모든 걸 감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프라임유학원 가디언 팀과 학교가 긴밀하게 협력해 아이의 학교생활, 홈스테이 생활, 건강과 안전을 함께 챙깁니다. 민조처럼 잘 웃고 잘 적응하는 아이들을 보면, 아이들의 적응력은 늘 부모님의 걱정보다 훨씬 대단합니다.

단독 조기유학, 홈스테이 배정, 가디언 케어 서비스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프라임유학원에 문의해 주세요. 양정아 원장이 직접 컨설팅하여 아이들에게 필요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