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프라임유학원 양정아 원장입니다😊
지난주 남섬 티마루에 위치한 명문 여자 보딩스쿨 Timaru Girls' High School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프라임유학원 학생 규리와 그린을 만나고 왔습니다. 두 학생 모두 건강하고 밝게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학교 생활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멀리서 아이를 보낸 부모님들께 이 장면을 그대로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특히 규리와는 진로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규리의 목표는 단순히 뉴질랜드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의 탄탄한 미술 교육을 바탕으로, 최종 목표는 캐나다 명문 미대 진학입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미술·디자인 교육으로 인정받는 캐나다 미대는 포트폴리오의 질과 방향이 입시의 핵심인 만큼, 지금 뉴질랜드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쌓아가야 하는지 함께 구체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할지, 어느 학교를 목표로 해야 할지, 뉴질랜드 졸업 후 캐나다 입시까지의 로드맵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보낸 시간이 아이를 이렇게 단단하게 만들어줬구나 싶어 뿌듯했습니다
규리가 자신의 꿈을 또렷하게 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라임유학원은 입학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시작해 캐나다 명문대까지 — 아이의 꿈이 어디를 향하든 그 방향에 맞는 로드맵을 함께 설계하고, 끝까지 곁에서 함께합니다. 규리, 그린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
뉴질랜드 조기유학 후 캐나다 대학 진학, 미대 입시 준비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프라임유학원에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