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프라임유학원 양정아 원장입니다 😄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친 후, 프라임유학원을 통해 뉴질랜드로 건너가 UP Education의 오클랜드 대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주영 학생. 그 도전의 결실로 지금은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Global Studies와 Commerce 복수전공 과정을 열정적으로 소화하고 있습니다.
주영 학생은 오클랜드 대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을 선택했습니다. 한 학기에 경제학, 지리, 미술사, 회계 등 전공 관련 과목 두 개와 영어(EAP) 수업을 병행했습니다.
"다른 언어로 에세이를 쓰고 답하는 건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튜터 선생님과의 정기 면담, Blackboard 학업 관리 시스템 덕분에 꾸준히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캠퍼스는 도심에 위치해 걷거나 버스로 어디든 접근이 편리했고, 학급은 20~30명 소규모로 운영돼 선생님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수업 외에도 보드게임, 배드민턴, 마오리 문화 수업, 요가 등 다양한 과외 활동에 참여하며 유학 생활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오클랜드 대학교 입학
파운데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주영 학생은 현재 뉴질랜드 1위, QS 세계 65위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Global Studies / Commerce 복수전공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전혀 다른 길을 걷던 학생이, 파운데이션 1년을 통해 꿈꾸던 대학과 전공에 당당히 입학한 것입니다.
"뉴질랜드는 아름답고 안전하고 친절해요. 다른 나라보다 비용도 합리적이고, 오클랜드 대학교는 뉴질랜드 최고니까 선택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능 없이, 조기유학 없이도 가능합니다
주영 학생의 이야기가 특별한 이유는 '완벽한 스펙'에서 시작한 유학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영어가 부족했고, 전공도 맞지 않았고, 해외 대학 입학 요건도 갖추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파운데이션이라는 제도를 제대로 활용해 원하는 대학, 원하는 전공으로 진학했습니다.
주영 학생의 이야기는 공식 뉴스레터에도 소개될 만큼, 파운데이션에서 명문대 진학까지 이어진 모범적인 여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개의 전공을 넘나들며 바쁘지만 행복한 유학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주영 학생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냅니다.
수능 없이, 조기유학 없이도 뉴질랜드 명문대 진학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파운데이션 과정부터 대학 입학까지,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프라임유학원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프라임유학원은 유학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