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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 활동2023. 12. 19.· 프라임유학원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 행사의 밤: 프라임 민찬 학생의 '미래 장학금' 최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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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 행사의 밤: 프라임 민찬 학생의 '미래 장학금' 최종 수상

안녕하세요, 프라임유학원 양정아 원장입니다 😄

뉴질랜드 교육진흥청이 주관하는 의미 있는 공모전인 만큼, 저희 프라임에듀 학생들도 각자의 유학 포부와 스토리를 담아 성실히 준비해 왔습니다.

오늘은 그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프라임에듀의 김민찬 학생이 당당히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11월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열린 '뉴질랜드 교육 멘토링의 밤' 및 장학금 수여식 현장의 기록입니다.

유학의 생생한 이정표가 되어준 '뉴질랜드 교육 멘토링의 밤'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뉴질랜드 유학을 앞둔 한국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재한 뉴질랜드 총동문회 회원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유학 생활의 생생한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들을 아낌없이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출국을 앞두고 막연한 불안감을 가질 수 있는 시기에 대사관저라는 안전하고 격식 있는 공간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만으로도,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에게 큰 이정표가 되어주는 현장이었습니다.

최종 3인에 선발된 김민찬 학생, NZD $9,000 장학금 수혜

올해 뉴질랜드 미래 장학금의 최종 수상자는 전국에서 단 3명만이 선발되었습니다. 그중 한 명으로 저희 프라임에듀의 김민찬 학생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내년 뉴질랜드 카피티 컬리지(Kapiti College) 입학을 앞두고 있는 민찬 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무려 NZD $9,000(한화 약 700만 원 상당)의 장학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주한 뉴질랜드 던 베넷(Dawn Bennett) 대사님이 직접 상장과 증서를 수여해 주시며 민찬 학생의 앞날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성실하게 따라와 준 민찬 학생과 곁에서 묵묵히 지원해 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유학의 선순환을 보여준 프라임 선배 멘토들의 활약

이번 행사가 저희에게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장학금 수상에만 머무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프라임유학원을 통해 뉴질랜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영국 대학교에 재학 중인 재효 학생이 이날 공식 멘토로 초청받아 단상에 올랐습니다.

재효 학생은 본인의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뉴질랜드 유학이 개인의 성장에 어떤 발판이 되었는지 담담하고 설득력 있는 스피치를 진행하여 참석하신 많은 학부모님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더불어 프라임 출신의 유빈 학생 역시 뉴질랜드 총동문회 자원봉사자이자 선배 멘토로서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우며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한 명의 학생이 바르게 성장할 때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가치를 인정받은 민찬 학생, 그리고 이제는 어엿한 유학 선배로서 자신들의 소중한 경험을 나누어 준 재효 학생과 유빈 학생의 모습은 저희 프라임유학원 교진사들에게도 깊은 보람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유학원은 단순히 학교를 매칭하고 수속을 대행하는 곳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기회를 찾고, 장학생으로 선발되며, 나아가 다음 세대에게 조언을 건넬 수 있는 멋진 인재로 성장하는 전 과정을 묵묵히 지원하는 것이 저희의 역할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위해, 프라임유학원은 언제나 가장 든든하고 진정성 있는 조력자로 곁에 서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