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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이야기2024. 12. 23.· 프라임유학원

크라이스트처치 동반유학 - 장훈이 가족의 뉴질랜드 여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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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동반유학 - 장훈이 가족의 뉴질랜드 여름 이야기

안녕하세요~ 프라임유학원 양정아 원장입니다🙂

뉴질랜드의 12월은 여름입니다. 한국이 두꺼운 패딩을 꺼내 입을 때, 크라이스트처치는 눈부신 햇살과 청록빛 바다, 싱그러운 녹음으로 가득 찹니다. 프라임유학원과 함께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동반유학 중인 장훈이 어머님께서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내주셨습니다.

크리켓과 테니스를 시작한 장훈이

뉴질랜드 여름 스포츠의 대명사, 크리켓. 한국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지만, 뉴질랜드에서는 학교마다 여름 시즌이 되면 자연스럽게 크리켓이 시작됩니다. 장훈이도 어느새 크리켓 배트를 손에 쥐었습니다.

테니스도 빠질 수 없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곳곳에 잘 정비된 테니스 코트가 있어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혹은 친구들과 함께 라켓을 들고 나설 수 있습니다. 운동을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는 장훈이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리카톤 부쉬 / 집 근처 보물 같은 공원

장훈이 가족이 찾은 리카톤 부쉬(Riccarton Bush)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원시 카히카테아 숲입니다. 초기 정착민의 저택 딘스 코티지(Deans Cottage, 1843년)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뉴질랜드의 역사를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말 아침 산책, 아이와 함께하는 피크닉, 책 한 권 들고 나서는 여유로운 오후 크라이스트처치의 동반유학 생활은 이런 순간들로 채워집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교통이 복잡하지 않고 도시 전체가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혼자 학교를 오가는 것도 부담이 없습니다. 도심이 지나치게 번화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이 학업에 집중하면서도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기에 이상적인 환경입니다.

프라임유학원의 동반유학 지원

동반유학을 결심하기까지 많은 분들이 망설이십니다. 낯선 나라에서 아이와 단둘이 혹은 가족 전체가 새 삶을 시작한다는 것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장훈이 가족처럼, 현지에서의 하루하루는 생각보다 훨씬 풍요롭고 행복합니다. 크리켓 배우는 아이, 비치에서 모래놀이하는 아이, 공원을 산책하는 가족 이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이 뉴질랜드에서는 매일 펼쳐집니다.

프라임유학원은 공항 픽업부터 학교 입학, 주택 렌트, 현지 정착, 비자까지 동반유학의 모든 과정을 함께합니다. 19년간 쌓아온 현지 네트워크와 대표 원장의 직접 동반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 오시는 분들도 불안하지 않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프라임유학원이 함께하겠습니다.